배가 고파서..
지티·2004. 4. 14. 오전 9:45:41·조회 183
선거철이라..;
어머니께서 요즘 바쁘셔서 밥을 스스로 챙겨먹는 처지라죠..
어제는 냉장고를 뒤지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유부초밥 발견..
네..
만들어 봤습니다..
밥에 들어있는 깨와 식초비스무리한 것을 붙고 비비기..
그리고 그 밥을 유부속에 넣으면 ok.
근데 밥을 유부속에 넣기가 귀찮아서..;;
그냥 비빈 밥 한 숫가락에... 유부껍데기 한 입 베어먹기..;;
.......어차피 안에 들어가면 같은 것..
인생은 다 그런 것이죠.. (퍽!)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봄이라 더 기승을 부리는군요..
어머니께서 요즘 바쁘셔서 밥을 스스로 챙겨먹는 처지라죠..
어제는 냉장고를 뒤지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유부초밥 발견..
네..
만들어 봤습니다..
밥에 들어있는 깨와 식초비스무리한 것을 붙고 비비기..
그리고 그 밥을 유부속에 넣으면 ok.
근데 밥을 유부속에 넣기가 귀찮아서..;;
그냥 비빈 밥 한 숫가락에... 유부껍데기 한 입 베어먹기..;;
.......어차피 안에 들어가면 같은 것..
인생은 다 그런 것이죠.. (퍽!)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봄이라 더 기승을 부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