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을 때..

크리스탈 에뮤·2004. 4. 14. 오후 5:12:21·조회 271

아아~ 개인연제 신청하던 글은 포기. 필집하던 마린 드래곤은 적고 있는

데 오릴 분량이..(한글 97로 한장도 안되서..) 그래서 열심히 자유 게시판을

제 집마냥 들락거리는 에뮤군입니다.

그리고 요즘 시험 때문에 머리가... 오늘은 영어듣기 평가에서 맞는 것 체

크 했다가 바꿨다가 70점으로.. 아쉬워...

아아~ 내일은 노는 날, 놀고파. 놀고파.. 학원에서 안 와도 된다길래 즐거

워 했는데 애들이 공부에 미쳤나? 수학이 부족하다며 설쳐대는 바람에 가

게 되고...

크핫, 빌려놓은 시조 드래곤이랑 무림의 여신으로 내일을 보내려고 했던

내 계획은 망한지 오래.. 오래.. 놀고 싶을 때가 이럴 때..  

에뮤군은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