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글터 사람들....

카이린·2004. 4. 14. 오후 7:36:32·조회 249
1. 좀비/신종헌님

대략 대화방에서 재미있게 놀던 분인데
갑자기 사라지셔서.....(먼 산)


2. 크라이시스님

이분 탈퇴하심.....대략 대화방에서 겨우 말 걸고
대화했는데 곧 사라지셔서 너무 허무했음...


3. 라에

얼마 전까지 엠에쎈에서 이야기 하고 글터도 컴백했다고
하더니 또 갑자기 잠수함.....잠수의 여왕임. 갑자기 아이티
드 레드 군과의 스캔들이 생각나는 건..;;


4. 룬나이츠님

토요정팅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일하던 분인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안보이심. 상당히 보고 싶음


5. 한운님

댓글 마왕의 신화로 잘 알려지신 분. 당시 허접하기 그지
없던 린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넘 감사했음....ㅠ_ㅠ
가끔 자유게시판에서 놀다보면 이 분 생각이 남.


6. 하이네님.

린의 컴터 씨가 븅신이 됬을 때 탈퇴하셔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렸음......으음.....이 분 시가 상당히 그리움.


7. 히스

글터에서 두 번째로 말 놓은 사람. 마스터로 활동하다가
사정이 생겨 탈퇴했음. 한때 글터의 어떤 분과의 스캔들(?)
이 있었음......

8.켄야님
  
전에 대화방에서 같이 대화를 하면서 상당히 메너 좋은
분이란걸 알게 되었음. 개인적으로 켄야님의 소설을
읽고 싶었으나 서점에서 찾지 못하여 기각......ㅠ_ㅠ


ps-글터 초반기의 글들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그때는 왜그렇게 크고 작은 충돌들이 많았는지.....
    하지만 아픈 만큼 성숙해 간다는 말처럼 그때를 잘 버텄기
    때문에 지금의 글터가 있는 것 같군요. ^^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