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읏...아..프..오...
착하게살자!!/세현·2004. 4. 14. 오후 11:35:20·조회 155
우워................
이거... 쓰라린것이..아주..
농구하다 미끄러졌다죠.....
무릎에 껍질들이 싹 벗겨지는것이 아주...
자율학습시간에 계속 쓰라려서 공부를 못했다...면 거짓말이고..
책을 얼마 못읽었다죠.. 제가 요즘 '한강'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아주... 그 시절 사회의 아픔이 전해져 오는것이...
한마디로 맘에 듭니다. 음? 근데 왜 책 애기로 빠진거야?
음....영춘군은 집에 올때 신호등 건너야 된다고 나를 내팽겨치고...
나는 아픈 다리를 질질 끌면서.. 열심히 쫓아 가고...
나쁜 윤상우~~~~푸흣...
윤상우...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전에 올린글에 누가 윤상우라고 리플을 다셨더군요...(누군지 기억이 안나서 죄송...;;)
집에서 약바르는데 쓰라린게...
우워... 오늘부터 운동좀 해볼려고 했더니 또 사정이 안되는구만...ㅋ
벌써 몇일째 미루고 있는 운동... 푸흣..
음...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바쁘신 분들 시간 낭비는 하면 안되는거지..
뭐? 보는 사람도 없다고? 췟췟...
이거... 쓰라린것이..아주..
농구하다 미끄러졌다죠.....
무릎에 껍질들이 싹 벗겨지는것이 아주...
자율학습시간에 계속 쓰라려서 공부를 못했다...면 거짓말이고..
책을 얼마 못읽었다죠.. 제가 요즘 '한강'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아주... 그 시절 사회의 아픔이 전해져 오는것이...
한마디로 맘에 듭니다. 음? 근데 왜 책 애기로 빠진거야?
음....영춘군은 집에 올때 신호등 건너야 된다고 나를 내팽겨치고...
나는 아픈 다리를 질질 끌면서.. 열심히 쫓아 가고...
나쁜 윤상우~~~~푸흣...
윤상우...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전에 올린글에 누가 윤상우라고 리플을 다셨더군요...(누군지 기억이 안나서 죄송...;;)
집에서 약바르는데 쓰라린게...
우워... 오늘부터 운동좀 해볼려고 했더니 또 사정이 안되는구만...ㅋ
벌써 몇일째 미루고 있는 운동... 푸흣..
음...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바쁘신 분들 시간 낭비는 하면 안되는거지..
뭐? 보는 사람도 없다고? 췟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