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씌...

착하게살자!!/세현·2004. 4. 16. 오후 10:49:03·조회 361
아...누나가 살빼야 된다고 운동하자고 나오라네요..

얼마동안 글터에서 활동을 잘 못할것 같습니다..

얼마 안한다고 해봤자 매일 20분이상에 주말은 풀로 하지만...;;

아...그리고 또 다쳐버렸습니다...;; 이거이거...

저번에는 왼쪽 무릎이었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엄지 발가락..

친구의 발에 채였다죠...놀다가...그냥 좀 아프네 하고 있었는데

무심코 발을보니 피가 양말에 흥건...

우워...내피!!! 양쪽발에서 피빠져 나가는 소리가...

아..피하니까 생각난건데

예전에 밤3시쯤까지 컴퓨터하다가 잔다음날 학교에 갔더니

헌혈하라더군요. 가봤더니만 오늘 컨디션을 묻던데...

뭐..밤새던 날보다는 좋아서 좋다고 했습죠...푸후

언제 잤냐고 묻기에 12시에 잤다고 거짓말을...

아니!! 12시에 잠시 잤을꺼야!! 아마도..내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잖아!!

뭐..그래서 헌혈을 하는데.. 다른녀석 피는 따끈따끈 하더군요..

전...왜 이리도 차가운겐지...;;

거기에 몸까지 점점 차가워지고...;;

이대로 죽는건 아닌가..우워...

온 몸이 싸늘하게 식어가는 기분 아십니까?

푸후...누나가 빨리 나오래요...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