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3초...
K.kun·2004. 4. 16. 오후 11:03:37·조회 274
쩝..
이 내용에 절대 과장은 없습니다..
오늘 집에 돌아온 다음 정말정말 갑자기 착하게 살아보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운명은 절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다짜고짜 슬기(친형)가 다가와서는 절 괴롭히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결심은 3초를 못 넘기고 서로 정다운 욕지꺼리를 주고 받았습니다.
하아...
오늘도 전 나쁘게 살자 합니다..(먼산 응시이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