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후흠..
크리스탈 에뮤·2004. 4. 17. 오후 11:01:03·조회 152
내일 학원을 갔다가 바로 부코로 갈 예정인 에뮤군입니다.
아아~ 원래 내일 애들이랑 독서실가기로 했는데 인간들이 전부 나태한지
2주나 남았다고 다음주에 간다는군요.
뭐, 나야 독서실갈까? 아님 부코 갈까?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잘 됬습니다
만..
(사실 친구가 독서실가자, 부코가자. 해서 양쪽에서 절 잡고 놓아주지않는
바람에.. 심각하게 고민을..)
잘하면 부코를 가신다는 사신수님과 만날지도?? 비록 얼굴은 서로 모르고
있으니 마주쳐도 알 수는 없겠지만요..
이상, 놀기 지친 에뮤군은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