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없어......

회색하늘·2004. 4. 19. 오후 8:54:17·조회 238
1.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 글쎄.. 모르겠군요.



2.너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

->본인보다 뛰어난 사람. (지적인 분위기 선호.)  


3. 지금 좋아하는 사람 니 이상형이야?

-> 있는지 없는지 확인 불가.



4. 어떨 때 결혼하구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없소.




5. 언제 쯤 결혼할껀데?

->생각해 본 적 없소.



6. 지금까지 사귄 사람 중에 결혼하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어?

-> 철 없던 사춘기때.



7. 그 사람에 어떤 모습땜에 결혼하구 싶었어?

-> 좋아하게 된 계기가 특이...

- 본인이 손도 못 대던 문제를 아주 쉽게 푸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됐었던...

특별히 결혼하고 싶었던 적은 없음. 단지 잠깐 동안 생각했던 적은 있음.
(하고 싶다가 아니라, 어떨까, 정도?)


    
8. 봄.여름.가을.겨울중에 결혼은 어느 계절에 할거야?

-> 가을.




9.결혼은 어떤 식으로 할꺼야?

-> 생각해 본 적 없음.



10. 어떤 집에서 살고 싶어?

-> 목조 2층. 대략 1, 2층, 마당 합쳐서 60평 정도?



11. 어떤 아빠(엄마)가 될거니?

->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게 가르칠 생각.



12. 애기는 몇명이나?

-> 합의 후 결정할 생각.



13.그사람이 군대가거나 유학가면?

-> 여군?

유학이라면 따라갈 생각.



14.결혼하면 행복하게 해줄꺼야?

->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므로 대답 불가.


15.결혼해서 부모님 모시고 살꺼야?

-> 부모님께서 그럴 생각이 없으심.



16.부모님이 결혼을 허락 안 하면 어떻게 할꺼야?

-> 절대 그럴 일은 없음.

만약 일어난다면, 호적 파서 나가겠음.



17.지금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마디!

-> 확실하지는 않으나, 지금은 없는 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