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소설 문답

김진섭·2004. 4. 20. 오후 2:11:55·조회 215
1. 소설을 처음 쓰게된 계기는?
처음에는 게임을 소설로 써보면 어떨까~ 해서 써봤음.

2. 현재 쓰는 소설은?
역류자.

3. 그 소설의 주제는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4. 이 소설은 대충 무슨 스토리?
계속 반복되는 비극의 아카식 시스템을 부수는 이야기. [아주 간단하고 짧게 말한것.]

5. 자신이 소설에 대한 평가는?
소제나 표현, 묘사쪽은 스토리 라인이나 기타 전개 능력 부분보다 그나마 나은 편. 그러나 스토리 라인, 전개 능력은 심히 떨어진다. 이 부분을 좀더 보완하도록 노력 하는중 이다.

6. 소설 쓰는데 어려운 점은?
시간이 없다. 자꾸 스토리가 삐죽삐죽 어긋난다.

7. 앞으로의 계획은?
이제는 본격적으로 동료들 훈련에 들어갈 생각이다. 아마 전투씬이 대량으로 투입될듯.

8. 글을 쓰면서 가장 도움을 크게 준 사람은?
글을 봐주신 모든 분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