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설이 끝나고 친척들이 모두 지나간 뒤...

켄야·2002. 2. 12. 오후 8:29:21·조회 190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못썼던 글.
내일까지 11~12화까지 쓰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쓰기 힘들 것 같네요.
누나들이 아파서 ... (컴퓨터가 누나방.ㅡㅡ;)
한 마디로 내일 2~3화 분량을 써야한다는 .. 쿨럭.
흑흑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