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문답!!하겠소.~
맥스·2004. 4. 20. 오후 5:01:03·조회 153
1. 소설을 처음 쓰게된 계기는?
-읽다읽다 지쳤어~라기보단, 뭔가 집중할 것이 필요했던 것 같아.
그러다가 '소설'이 날 부르는 걸 깨달았지. 큭큭. 아하하!
적고나서도 웃기는군, 소설이 뭘 불러~!? 큭큭.
2. 현재 쓰는 소설은?
-꼬마랑 꼬마[개인연재] ~~~아, 이거 홍보잖아. 하하하!
3. 그 소설의 주제는
-그건 극비에 붙이기로 했어. 어차피 차차 알게될거야.
4. 이 소설은 대충 무슨 스토리?
-좋은 스토리가 되려구.
5. 자신이 소설에 대한 평가는?
-노력은 하는데, 잘 모르겠어. 내가 아직 평가내릴 만한 시야가 없어.
6. 소설 쓰는데 어려운 점은?
-시간이 나도, 글은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것같다./
이것저것 생략하려고 했는데, 소설관련 인물들과 정이 들어서 챙겨줄수밖에 없었어.
그러니 자연히 첨가되는 사항이 늘어가. 오, 이거 부담인걸.
집중도를 풀가동할 수 있는 방학이 아니라서 '글'에 전념하기위한 시간이 걸려.
7. 앞으로의 계획은?
-미지수, 계획이란 건 바뀌라고 존재하는 거라고 봐.
덧붙이자면, 완결을 할 수 있게 의지를 다잡아야지.
-***반말모드 해제***-
8. 글을 쓰면서 가장 도움을 크게 준 사람은?
-글을 읽어주는 여러분들.
기타소설란에 있던 이 소설을 추천해준 여러분들.
가끔 좋은 글도 달아주시는 여러분들. 충고도 아끼지않는 여러분들.
감평 및 감상을 정성껏 해주신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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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은 회원님들이 많은 가봐요.
전 그나마 좀 느긋하게나마 지낼 수 있지만요.
시험절반정도가 과제였고, 직접치룬 시험도 어떤 견해에 대한 '제 생각위주' 로 그나마 마음에 드는 문제였기에...
썩 마음에 드는 편이었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에도 15분안에 치르는 단편영화의 감상과 이해 과목이 있군요. 흠....
8번에 직접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다 아시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벌써 포기하고 말았을 거란거..., 쪽지 하나속에서도 글을 쓸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고...---
좋은 시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