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군..소호·2002. 2. 13. 오전 9:15:38·조회 195 쿨럭.쿨럭. 저 위의 쿨럭은 보통 쿨럭이 아닙니다. 흑흑ㅜ ㅜ 기어코 감기 바이러스가 제 몸에 들어와버렸군요. 머리도 아프고. 열도 나고. 콧물(?)은 안 나고 그저 목소리가 쉬어 버리고 고운 목소리가 흑.. 백살된 할머니처럼 변해버렸다니..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