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버릴까나...

베리트·2004. 4. 21. 오후 4:00:17·조회 166
대략...귀찮습니다.



그렇습니다. 공부하기가 귀찮아요. 남은 과목은 사회,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도덕, 일어이군요. 사실 도덕은 초등학교 바른 생활과 동급이라서 뺀다치고, 음악은 포기했으니 빼버리고.

에- 그럼 사회, 기술가정, 체육, 미술, 일어이군요. 사회도 도덕 수준이니까 금방 끝내고, 일어도 쉬운 거라서 뚝딱... 허나, 기술은 압박스럽습니다. 전기 나불나불... 전기 요금부터 전력량~~ 삐리리~까지... 으으으. 가정도 진로 선택이지만 어느 직업은 뭐고 뭐고 라고 주절거리니...



결국 쀍. 귀찮은거죠. (탕)




그럼 토요일날 뵈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