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회색하늘·2004. 4. 21. 오후 9:18:55·조회 209

폐인.



















=

























본인.























이런 공식이 성립하는 것 같습니다.

나날이 폐인이 되어가는 본인을 보며 한숨을 쉬어 보지만, 이미 폐인의 도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본인은......

이제 한숨쉬기도 귀찮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타자 치기가 귀찮군요.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