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오후라지만..

지티·2004. 4. 24. 오후 4:02:12·조회 159
토요일 오후.. 꽤 좋군요.

엊그제 내린 비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약간 선선하면서 따뜻한 날씨.

그냥 기차에 훌쩍 몸을 실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일단은..   상상으로만.... 만족합니다... ;;



오늘하루도 집에서 잠만 쿨쿨..

혹시 모르죠, 꿈속에서 여행가는 꿈을 꿀지..


이런 베개가 있다면 더 잠이 잘 올까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