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회색하늘·2004. 4. 24. 오후 8:28:08·조회 144

단편을 쓰고 있습니다.

.....방금 시작했습니다.

뭐라 해야 할까.. 갑자기 단편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해야 할까요.

연재란에 올릴 글엔 손도 안 대고 있다는 것이 조금 걸리긴 합니다만서도...

음.....

글쎄요, 잘 모르겠군요.

그럼, 본인은 글을 쓰러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