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소설란을 갔숩니다.
도리도리·2004. 4. 25. 오전 9:29:12·조회 171
심심해서 제 이름을 쳐봤더니 의외로 다수의 작품이 존재?!
그중 막 한편 썼다가 다시 쓰기기 귀찮아 버렸던 학원소설을 읽고 대략 뻘쭘. 이걸 내가 썼나?
그리고 시들을 둘러보면서 대략 난감.
내 글실력은 갈수록 떨어지는구나...
아아... ㅠ.ㅠ 남은 6달 반이 길고도 짧구나 할건 많은데 시간은 짧고 기간은 길고.(뭔 말인지?!)
소설을 쓰고 싶고(화장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봤음. 현재 외전 구상중.)
ㅠ.ㅠ 우욱. 갑자기 몰려오는 회의감. 못된 대학생 친구 녀석들!
그중 막 한편 썼다가 다시 쓰기기 귀찮아 버렸던 학원소설을 읽고 대략 뻘쭘. 이걸 내가 썼나?
그리고 시들을 둘러보면서 대략 난감.
내 글실력은 갈수록 떨어지는구나...
아아... ㅠ.ㅠ 남은 6달 반이 길고도 짧구나 할건 많은데 시간은 짧고 기간은 길고.(뭔 말인지?!)
소설을 쓰고 싶고(화장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봤음. 현재 외전 구상중.)
ㅠ.ㅠ 우욱. 갑자기 몰려오는 회의감. 못된 대학생 친구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