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단편을 올렸습니다.

회색하늘·2004. 4. 25. 오후 3:55:04·조회 241


처음 시도해 보는 형식을 사용했습니다만...

음... 뭐랄까요.

욕은 먹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흐음.....

단편이라는 건, 굉장히 매력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