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챕터를 끝내고 난 후의 기분이란...

K.kun·2004. 4. 25. 오후 6:13:42·조회 208



글쎄요. 뭐랄까요..

해우출판사에서 비평을 듣고 난 다음에 가벼운 내용을 실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는 무거운 분위기로 가는군요..

뭐랄까요...

예정대로 아드레양(응?)을 넣었고.. 베리트군도 등장시켰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흠흠..

운님이 제 목숨을 지켜주신다고 했으니 베릿군이 저를 어떻게 하지는 못

하겠죠.. 3화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곧 끝날 거 같군요.

한... 2주 뒤일려나(먼산 응시)

에구구구.

챕터 하나 끝내서 좋긴 하지만 역시 글을 쓰는 것이란 힘들군요..

가볍게 웃어 넘기고 마비노기나 할렵니다. 적자 통장(응?) 메꾸어야 하지요

훗훗. 그럼 오늘은 안전하게 던전이나 돌렵니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