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고나서..
horizon·2002. 2. 15. 오후 3:42:59·조회 150
새벽녘에 잠이 오지 않아 무언가 하고 싶었다..
끄적끄적이던 연필을 들고 결심을 했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자.
A4용지를 가져와 기본틀을 그리고 살며시 지운후 쓱쓱 그림을 그려나갔다.
근 몇개월만에 그려보는 환타지그림.
1시간동안 몰두해 그렸더니 여성마법사가 탄생했다.
손이 많이 굳었는지 잘 그려지지는 않았지만 70%정도 만족. ^^
글터에 올려보고 싶운데.. 스케너가 없었다..
어깨에 힘이 쭈욱 빠지는 듯하다.
요즘 스케너 값이 얼마 하려는지.. 안좋은거라도 하나 장만해야겠다.
그래야 내가 그린 그림두 올릴수 있을테니깐.. ^^*
FROM 호라이즌
끄적끄적이던 연필을 들고 결심을 했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자.
A4용지를 가져와 기본틀을 그리고 살며시 지운후 쓱쓱 그림을 그려나갔다.
근 몇개월만에 그려보는 환타지그림.
1시간동안 몰두해 그렸더니 여성마법사가 탄생했다.
손이 많이 굳었는지 잘 그려지지는 않았지만 70%정도 만족. ^^
글터에 올려보고 싶운데.. 스케너가 없었다..
어깨에 힘이 쭈욱 빠지는 듯하다.
요즘 스케너 값이 얼마 하려는지.. 안좋은거라도 하나 장만해야겠다.
그래야 내가 그린 그림두 올릴수 있을테니깐.. ^^*
FROM 호라이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