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맥스·2004. 4. 26. 오후 4:35:17·조회 195
이따금씩 판타지란 장르를 생각할때에도....
뭔가 자신의 생각을 활짝 펼치지 못할때가 있다...
그것은 현실에 메여있는 자신의 분신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ㅇ.ㅇ
소설을 쓰다가...
힘들어진다는 것은 맘속에 있는 것을 다 펼치지 못하게
벽같은 것이 막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때죠.
현실속에 살아가는 제 자신은 지극히 현실적이여야 한다고
주변에서들 말하니 그런가요?
솔직히 그리 현실적이라보이지도 않지만...
구속받는 느낌입니다.
소설속에서 하늘을 날으는 주인공을 그리려할때면...
가슴 한 구석에선 여전히 아주 작은 답답함에
아파야했죠.
나는 이렇게 저렇게 해버리고 싶었지만, 나는 이렇게 해도 될까?하고 생각했지만, 나와 친분관계의 사람들의 말은 넌 너무 추상적이야...라는 말에
난 문득 그런가?하며 의문을 갖는다.
그리곤 무의식중에 조금씩 그 추상성을 지우려하는 지도 모른다...라고,
---어쨌건, 현실과 공상?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건 몰입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설속의 여러 인물들간에 왔다리 갔다리 감정을 바꿔다니는 것도 한편으론 즐겁지만 힘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글쟁이는 가끔 고독한 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말이 어긋나는 감이...)
뭔가 자신의 생각을 활짝 펼치지 못할때가 있다...
그것은 현실에 메여있는 자신의 분신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ㅇ.ㅇ
소설을 쓰다가...
힘들어진다는 것은 맘속에 있는 것을 다 펼치지 못하게
벽같은 것이 막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때죠.
현실속에 살아가는 제 자신은 지극히 현실적이여야 한다고
주변에서들 말하니 그런가요?
솔직히 그리 현실적이라보이지도 않지만...
구속받는 느낌입니다.
소설속에서 하늘을 날으는 주인공을 그리려할때면...
가슴 한 구석에선 여전히 아주 작은 답답함에
아파야했죠.
나는 이렇게 저렇게 해버리고 싶었지만, 나는 이렇게 해도 될까?하고 생각했지만, 나와 친분관계의 사람들의 말은 넌 너무 추상적이야...라는 말에
난 문득 그런가?하며 의문을 갖는다.
그리곤 무의식중에 조금씩 그 추상성을 지우려하는 지도 모른다...라고,
---어쨌건, 현실과 공상?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건 몰입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설속의 여러 인물들간에 왔다리 갔다리 감정을 바꿔다니는 것도 한편으론 즐겁지만 힘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글쟁이는 가끔 고독한 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말이 어긋나는 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