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를 풍비할 소설 구상

도리도리·2004. 4. 27. 오후 9:09:48·조회 351
오늘도 열심히 화장실에 앉아(참고로 5분이상 안 앉습니다. ㅠㅠ)

소설을 구상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붓타가 나무 아래서 득도한것처럼

나의 사명은...

그래!

그래서 생각해낸 소설.

수만명의 애환을 담은 필사적인 성공담.

재수생즈 라이프!

기대라시라~ >.<

ps 화장실에서 별걸 다 생각하고 있는 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