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교시 진섭군 리젠 & 잡소리
김진섭·2004. 4. 28. 오후 2:39:24·조회 218
음...
요즘 기분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시험 이틀 남았어!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이랄까나요 -_-
내일이면 하루 남는구나.
일단 우울해지는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보류. 오늘 24000원을 돌려받았습죠. 후후훗 -_-+ 그냥 감옥 처넣을까 했는데 동정심을 발휘해서 합의를 봤습죠. [....]
으음- 요즈음은 정신없습니다. 글도 안써지죠~! 유일한 낙은 집에 11시 30분에 돌아와서 씻고 뭐하고 하다가 12시에 애니원에서 하는 쵸비츠를 보는것!! [캐행] 어머니도 좋아하시더군요. [응?]
친구놈과 얘기를 하다보니 이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시험 끝나고 나 안오면 미친줄 알아라."
친구놈의 답변.
"시험 기간에 미치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
어쩌면 지금 미치고 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