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니다~

지티·2004. 4. 30. 오후 3:03:15·조회 137

길을 가다가 애완견 매장에서 무지하게 귀여운 고양이 발견..!

유달리 손이 큰 제가 집는다면 정말 한주먹도 안될듯 하더군요..



전 여타의 동물들중에 고양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결사반대..


하긴 성격상 잔손이 많이가는 동물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지도 의문...


아무튼 유리창너머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는 고양이를 보면..


덩달아 졸리다는거죠..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