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시로 표현한다고합니다.

도리도리·2004. 4. 30. 오후 4:06:47·조회 195
그말이 맞는 것 같은데 막상 한편 올리고 보니 시로도 표현이 어려운 일이 많군요.

그냥 웃으면서 마음 속에 담아둘 수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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