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군 탈퇴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G·2004. 5. 2. 오후 1:25:58·조회 160
제가 자꾸 포그군에게 장난을 쳐서 그랬습니다.
고로, 소녀는 개과천선하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란을 일으킨죄!
죽어 마땅한줄 아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꾸벅)
다 내 책임이고 잘못은 다 저에게 있습니다.
아파서 짜증을 부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 이만 가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메신저도 안되니, 앞으로 얼굴 볼일 없겠지요.
개과천선. 하고 오겠습니다.
안 올지도 모르겠군요(한숨)
문란 일으켜서 진짜 죄송합니다.

보태기.
포그야, 누나가 진짜 잘못했다.
장난을 좀 장난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