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갔어요.ㅜ,ㅜ
소호·2002. 2. 16. 오후 5:25:07·조회 246
말 그대로 오늘 병원 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손목이 아파서 갔는데
의사가 하는 말이..
"너~! 게임하냐?"
저는 순간 놀랬습니다. 게임하면 컴퓨터 아닙니까.
손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손목이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컴퓨터를 많이 하나?
그런 가?ㅡㅡ;;)
제가 어머니한테 손목이 아프다고 하니깐.
컴퓨터를 징하게 많이해서 그런다고 구박을 주더군요.
전.. "설마~!! 그렇다면 언니도 손목이 아파야 하는 거 아니야?"
하고 말했지요.
그런데.. 그게 사실..삐질삐질.
으윽==
어떻게 컴퓨터한다고 손목이 아플 수가 있는지..
에휴.. 자판 두드리기 너무 힘드네요.
오늘 밥 먹을때 젓가락도 아파서 못집었거든요.
찌릿찌릿하네..;;
에휴.. ㅡ _- =3
컴퓨터 하면 소설 쓴 죄밖에 없는데..;
쳇쳇..
감기도 징하게 안떨어지고.
에구..
약 먹기 싫어라.
어제 저녁부터 손목이 아파서 갔는데
의사가 하는 말이..
"너~! 게임하냐?"
저는 순간 놀랬습니다. 게임하면 컴퓨터 아닙니까.
손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손목이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컴퓨터를 많이 하나?
그런 가?ㅡㅡ;;)
제가 어머니한테 손목이 아프다고 하니깐.
컴퓨터를 징하게 많이해서 그런다고 구박을 주더군요.
전.. "설마~!! 그렇다면 언니도 손목이 아파야 하는 거 아니야?"
하고 말했지요.
그런데.. 그게 사실..삐질삐질.
으윽==
어떻게 컴퓨터한다고 손목이 아플 수가 있는지..
에휴.. 자판 두드리기 너무 힘드네요.
오늘 밥 먹을때 젓가락도 아파서 못집었거든요.
찌릿찌릿하네..;;
에휴.. ㅡ _- =3
컴퓨터 하면 소설 쓴 죄밖에 없는데..;
쳇쳇..
감기도 징하게 안떨어지고.
에구..
약 먹기 싫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