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럽식

남화지존[男花至尊]·2002. 2. 16. 오후 5:43:17·조회 343
오널 중학겨 조럽식을 거행 했습니다

전 2학년이라 관람을 해야하는 처절한(?) 경우죠/

오널 부산....춥지는 않았지만 엄청난 바람이 불었습니다. 흑흑~그상태에

서  3학년들이쓸 의자까지 들고 가야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모래

땜시)우리서있고 의자는 3학년이 앉고.....눈물 나데요.....게다가 학부모님

들께 단정하게 보여야 한다면서 입고온 잠바까지 벗으라하거 마이와 와이

셔츠와 바지만......ㅠ.ㅠ!

오널 감기 걸릴것 같아요~저오널 반팔티두 안입구 신발두 봄신발 신구 갔

걸랑요~잉잉~그나마 모자를 가져갔기에 머리카락은 흐트러 지지 않았지

만.........

저두 3학년 돼면 2학년들! 주거써~캬캬캬캬캬

참고로 전 혼자있기 좋아하는 고독한 늑대라 아는 3학년들이 없습니다~

고로 돈나가나는 일이 없죠~쿠쿠쿠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