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서...

맥스·2004. 5. 3. 오전 11:24:02·조회 194
(토) 모임서, 산을 탔습니다.  

어젠 미처 인터넷을 못했군요. 아에 컴 ~자체를  안하고 제낀..
그래서 소설을 못 쓴!!

그 산이, 창원에 있는 천병산(정병산이라 많이 부른다죠?) 하여간
몹시 힘들었던...하지만 쉬엄쉬엄 가서 다행 다행...^^

그덕에 몇일간 아니 아직도 온몸이 수시는군요.
안쓰던 근육을 마구 사용해서리....

어허헛..., 산을 탐을 무척 싫어했던 지라...
하짐, 개운하긴 하더군요.
산위 올라갈당시엔 머리아프고, 발아프고 무릎쓰리고 기타 등등
이었지만, 산내려왔을땐, 산을 탄 게 생각이 거의 나질 않더군요.
사진 하나 박아두었으니 그게 나았죠~~~

흠흠...땀이 뻘뻘나더군요. 허느적허느적이었음다.

이번주는 정말 할 게 많군요.

부산에 단편영화제도 보러가야 하공...

---이번주엔 꼭 ㅇ.ㅇ 글을 쓰리라!!!-------대단한 결심. ^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