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난 미쳤어~
라이디안·2002. 2. 16. 오후 6:36:34·조회 334
오늘 거금 9만원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후회는 들지 않는 군요
단지 미쳤다는 생각밖에
이번에 여기 고창을 떠나면서
단골 책방에 가서 옛날 책 팔 수 있나고 하니까
안그래도 그거 때문에 고민하시던 아주머니
반기면서 어떤거? 라고 해서
이것저것 골라 책 샀습니다.
드래곤 라자 4~12(완)
폴라리스 랩소디 1~3
탐그루 1~12(완)
흑룡의 숲 1~2(완)
교룡 카이센 1~2(완)
마왕전기 1~3(완)
마왕의 육아일기 1~8(완)
해서 9만원 줬습니다.
사실 이것말고 하얀로냐프강이나 무향(무림편), D&D사고 싶었지만
아직도 인기 있는 책이라...에휴
과연 잘한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