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mp3] 무책임함장 테일러 OVA - 船乘り (뱃사람)

Ruin·2004. 5. 3. 오후 5:52:27·조회 447
(1절)


Je ne sais pas 渴(かわ)いた 夜(よる)
알 수 없군요  메마른밤에
戱(たわむ)れに 醉(よ)いしれても
장난스러움에 취해도


あなたは 時(どき)を 見(み)つめる
당신은 시대를 바라보는
星(ほし)の 旅人(たびびと)
별의 여행자



Pourquoi  波(なみ) 打(う)つ 胸(むね)
어째서일까요. 가슴을 치는
泡沫(うたかた)の 朝(あさ)に 目覺(めざ)め
덧없는 아침에 눈을 뜹니다



つぶやき 窓(まど)を 開(あ)ければ
속삭이는 창문을 열자
白(しろ)い 鳥(とり)が 笑(わら)う
하얀 새가 웃네요.



逃(に)げるなよ 風(かぜ)
달아나지 말아요 바람
おじけるなよ 海(うみ)
두려워하지 말아요 바다
それが 惡魔(あくま)の 笑顔(えがお)でも
그것이 악마의 미소라해도



焦(あせ)るなよ 夢(ゆめ)
서두르지 말아요 꿈
投(な)げ出(だ)すなよ 愛(あい)
포기하지 말아요 사랑
虹(にじ)が 降(お)りるから
무지개가 내려올테니



***
夢(ゆめ) 地獄(じごく) 步(ある)き 續(つづ)ける
꿈과 지옥을 계속 걸어갑니다
Marchez 淚(なみだ)で Marchez
걸어요 눈물로 걸어나가요


星(ほし)めぐり 歌(うた)い 續(つづ)ける
별을 돌며 계속 노래하네요.
Chantez あしたの歌(うた) Chantez
노래해요 미래의 노래를 불러요



汚(けが)れを 笑(わら)う 空(そら)
더러움을 비웃는 하늘
船(ふね)乘(の)り 言葉(ことば) 盡(つ)きても
뱃사람의 이야기가 다한다 해도




(2절)




Qu'est-ce que c'est? 觸(さわ)る 血潮(ちしお)
무엇일까요, 손끝에서 느낀 그 열정
古(いにしえ)の 傷(きず)も さびて
과거의 상처도 녹슬고


數(かぞ)けき 扉(とびら) 敲(たた)けば
헤아릴수 없는 문을 두드리면
獸(けもの)たちの 宴(うたげ)
짐승들의 잔치



むずくなよ 風(かぜ)
조바심 내지 말아요 바람
おどけるなよ 海(うみ)
긴장하지 말아요 바다
それが ささやく 天使(てんし)でも
그것이 속삭이는 천사라해도



燃(も)えるなよ 夢(ゆめ)
불태우지 말아요 꿈
溺(おぼ)れるなよ 愛(あい)
빠지지 말아요 사랑
虹(にじ)を 越(こ)えるまで
무지개를 넘을 때까지


夢(ゆめ) 地獄(じごく) 渡(わた)り 續(つづ)ける
꿈 지옥 계속해서 건너갑니다.
Marchez 淚(なみだ)で Marchez
걸어요 눈물로 걸어나가요.


星(ほし) めぐり 踊(おど)り 續(つづ)ける
별을 돌며 계속 춤춥니다
Chantez 明日(あした)の 歌(うた) Chantez
노래해요 미래의 노래를 불러요


驕(おご)りを 笑(わら)う 空(そら)
교만함을 비웃는 하늘
船(ふね)乘(の)り 衣(ころも) 盡(つ)きても
뱃사람의 옷이 모두 낡는다 해도



*** 반복

-
곡에 관한 이야기.

음 어렸을 적 sbs에서 방영했을 당시 상당히 좋아했던 애니인 테일러. ㅇㅅㅇ
요 몇달전에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어 다시 감상[...]
역시나 기억속의 아련한 추억이랄까요-
이번 곡은 테일러의 음악중에서 가장 좋다고 알려진 뱃사람이라는 곡입니다.

ㅇㅅㅇ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