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문답- [도대체 내가 뭐하자고 이런 짓을...]
베리트·2004. 5. 5. 오전 10:58:20·조회 225
결국 심심해서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온몸이 4차원 쓰레기통에서 압축되어 원자단위로 분해된 후 이분법을 하는 단세포가 될 것 같다는 것이지.
1. 닉네임이 뭐에요?
베리트, 베릿, 쀍릿, 뷁릿, 리트, 릿, 베리트군, 베릿군, 리트군, 릿군, 마법 괭이, 매직캣, 작은 노가리, 노가리.
2. 닉네임의 뜻은요?
베리트- 구라쟁이에 연금술에 일가견이 있는 바보라고 써있지만 실은 지옥의 고문장인 바알 베리트로부터 따온 건데 말야.
3. 닉네임이 바뀌어왔다면 이전 것도 알려주세요.
에- 뭐였더라. 엄청 유치한 이름이었는데 말야. 기억이 안나는데?
4. 글터를 어떻게 알고 왔어요? 누군가의 소개를 받았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구지 말하자면 아마 어렸을적엔 겁나게 재미있게 본 에티우에서 보고 왔지.
5. 글터엔 언제 가입했어요?
2002년 1월 1일 17시 52분에.
6. 지금의 멤버레벨과 점수를 알려주세요.
Lv 9. 12151 점 ( 작성글수 : 769, 코멘트 : 4461 )
7. 멤버레벨이 9가 아니시라면 언제 그 레벨이 되신거예요?
나도 몇일 전만해도 Lv 7 이었는데 스스로 개연을 버려서 말이지. 요즘에는 나름대로 성실하게 고쳐서 낼 생각을 하고 있지만 분명 다들
"이건 순전히 개인 취향으로 만들어진 글이야!!"
이라고 외칠 것 같아서 두렵다.
8. 평일에 글터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요?
시험기간이 아니면 1시간에서 2시간까지.
9. 휴일에는요?
게임 안 할때는 전부 글터.
10. 글터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 어디에요?
자유게시판.
11. 그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요?
개인연재 신청란. 토론방. 추천방. 자료실.
12. 글터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사람이 대충 몇 명이나 되요?
흐음- 라에 누님, 권국 형님, 간첩(현이)님, 아드레 형님, 룬 위자드님 등등.
13. 그 중에서 말 놓은 사람은요?
라에 누님, 권국 형님, 아드레 형님 등등. 룬님은 어쩔땐 말 놓으시고 어쩔땐 안하셔서 곤혹스러.
14. 글터사람 중 가장 먼저 말 놓게 된 사람은 누구에요?
라에 누님이랑 권국형님일까?
15. 글터사람 중 가장먼저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은 누구에요?
라에 누님.
16. 글터에서 처음 알게되어 실제로 만나본 사람은 몇이나 되요?
전화로는 라에누님 뿐.
17. 혹시 글터사람 사진을 갖고 계세요? 몇 사람의 사진을 가지고 계세요?
글쎄- 한 9명 정도되려나.
18. 자신의 소개로 글터에 가입한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흐응- 흐응- 흐응. 어떤 띨띨한 나이만 중3이고 정신은 초딩인 바보가 있지. 물론 잠수야.
19.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웃은 적이 있어요?
한 두번이냐.
20. 얼마나 자주 그러는데요?
얼마나 자주라고 하면 초단위로 해줄까, 분단위로 해줄까, 아니면 시간단위로 해줄까?
21.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운 적이 있어요?
없어없어.
22. 몇 번이나요?
없다니까!!
23. 가장 최근에 울었던 이유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다면 해 주세요.
아- 망할 뚱띵이한테 설교를 들었다는게 화가나서. 나는 나대로 바쁜대 숙제 안했다고 뭐라 하잖냐.
24.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쿠모씨한테 애니메이션 신세 좀 졌고, 권국상한테 라그나로크 사크라이 서버 몸빵도 받았고, 아- 쿠모씨한테도 몸빵 받았었군. 라에 누님한테서 수업도 받은 데다가-
에- 그냥 글터 사람한테 전부 받았을지도. 글터에 온 후로 조금 바꼈달까. 거만해져버렸어. (웃음)
25. 어떤 도움인지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애니 다운로드, 게임 몸빵, 소설 교정.
26.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나요?
아마도...? 쿠모씨한테 노래 추천한 건 그다지 도움이 아니라 생각하지만서도. 아- 쿠모씨한테 라그나로크 리디아 서버에서 몸빵해주고 트리플 사하릭 스틸레또 + 7 짜리 빌려줬구나. 비싼건데 말야.
27. 글터에 있지 않을 때도 글터 사람에 대해 생각하곤 하나요?
자주. 아드레씨- 여전히 공부하면서 밀리터리 생각하겠지. 진섭군- 이 자슥 어디서 놀고 자빠진겨. 마사- 약속 지켜 썅!! 라에 누님- 어디 계신교?
등등.
28. 얼마나 하는데요?
이것도 초단위, 분단위, 시단위로 해주랴?
29. 가장 자주 생각나는 사람에게 한 마디!
근──────서─────어──────엉!!
<Part 2>
30. 개인연재 게시판 따고 싶으세요?
아아- 귀차니즘만 사라진다면야.
31. 소설? 아니면 시?
소설.
32. 즐겨읽는 개인연재란의 글을 말해주세요~
옥마, 글라디올러스, Love를 개인적으로 좋아했지만 고치고 있으시다니까 뭐어~
33. 개인연재란에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지티님과 레인님? 컨님도 좋아하지만 대략 귀차니즘으로 작품을 잘 못읽고 있어.
34. 자유연재란에 글을 올려보신 적이 있어요? 제목도 함께 말해주세요
한두번이냐. 아마 첫 작품이 허접하기 그지없는 'Devil's story' 였고 그 다음은- 뭐였더라. 기억 안나. 여하튼 먼치킨이었던 것 같군. 그다음이 'Vampire' 였고, 그다음이 'Cat Lady' 였지. 전부 시리즈 물.
단편이라면- 아마 사람들한테 엄청난 호응- 에, 난 생각도 못했는데 조회수가 100이 넘고 댓글이 미친 듯이 달리더라고. 놀랐지. 이게 그렇게 재밌수? 그다음에 검은 고양이였고, Happ & Radio 였어. 저기서 햅! 은 해피의 기원이라 말하는 단어야. 검은 고양이가- 동화였는데 그냥 제목만 같은 시리즈물 하나 더 만들었다가 고친 게 Cat Lady 지.
35. 지금도 올리고 계세요? 그만두셨다면 왜 그러신거예요?
C.L? 아- 지금 거의 10번에 가까운 수정 끝에 올리나 싶더니만 다시 좌절해서 문체 조정 중이야. 조만간 올라가겠지.
36. 즐겨읽는 자유연재란의 글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없어. 요즘에는 통 관심이 없단 말야.
37.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신 적 있어요? 주로 어떤 글을 올리세요?
시랄까.
38.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중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하이네님. 자주 그분 시를 읽는 건 아녔지만 마지막 인사라며 남기신 그 시보고 울 뻔했다지.
39. 토론방에 자주 들리셔서 댓글을 남기시나요?
나름대로 자주. 저번에는 난감한 토론 주제도 말하기도 했고 말야.
40. 소설 추천란에서 보고 읽게 된 글들이 있어요?
제국의 딸- 대략 읽지도 못했어. 사기만 해뒀지.
41. 여태까지 감평한 글은 몇 편이나 되요?
감평!? 속으로는 수백번했지만 겉으로는 안했어.
42. 혹시 심사단 신청하실 생각 있어요?
없어. 귀찮아.
43. 하루에 자유게시판에 얼마나 글을 올리세요?
하나? 둘? 댓글은 수십개.
44. 자유게시판의 모든 글을 빠짐없이 읽으시나요?
예예.
45. 정팅에는 자주 참가하는 편인가요?
어지간한 일 없으면 매일 참가하고 9시까지만 하고 마비노기하러 가버리지.
46. 몇 시간 정도 정팅에 참가하시는데요?
예전에는 5~6시간? 요즘에는 1시간. 마비노기하느라~
47. 정팅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말싸움한 거. 정말 재밌었지. 뭐 결국 그 쪽 사람삐지고 내 승리였지만 찝찝하더라.
<Part 3>
48. 글터에서 얻었다고 생각하는 중요한 것을 세 가지정도 말해주세요. (적다면 있는데로요)
자신감, 웃음, 글재주랄까. 글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49. 지금 이 순간에 생각나는 글터 사람들을 적어보세요!
김진섭, 퇴마사, 아드레 형, 현이님, 라에 누님, 권국 형님, 레인님, 지티님, 컨님, 하이네님, 사신수님, CSD라는 어느 바보, 거대 환형 생물체 아리엘, 로디안님, 윤영준 형님, 비이, 산소 아가씨 그 외 다수.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그──은서──────────────────엉──!!!"
1. 닉네임이 뭐에요?
베리트, 베릿, 쀍릿, 뷁릿, 리트, 릿, 베리트군, 베릿군, 리트군, 릿군, 마법 괭이, 매직캣, 작은 노가리, 노가리.
2. 닉네임의 뜻은요?
베리트- 구라쟁이에 연금술에 일가견이 있는 바보라고 써있지만 실은 지옥의 고문장인 바알 베리트로부터 따온 건데 말야.
3. 닉네임이 바뀌어왔다면 이전 것도 알려주세요.
에- 뭐였더라. 엄청 유치한 이름이었는데 말야. 기억이 안나는데?
4. 글터를 어떻게 알고 왔어요? 누군가의 소개를 받았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구지 말하자면 아마 어렸을적엔 겁나게 재미있게 본 에티우에서 보고 왔지.
5. 글터엔 언제 가입했어요?
2002년 1월 1일 17시 52분에.
6. 지금의 멤버레벨과 점수를 알려주세요.
Lv 9. 12151 점 ( 작성글수 : 769, 코멘트 : 4461 )
7. 멤버레벨이 9가 아니시라면 언제 그 레벨이 되신거예요?
나도 몇일 전만해도 Lv 7 이었는데 스스로 개연을 버려서 말이지. 요즘에는 나름대로 성실하게 고쳐서 낼 생각을 하고 있지만 분명 다들
"이건 순전히 개인 취향으로 만들어진 글이야!!"
이라고 외칠 것 같아서 두렵다.
8. 평일에 글터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요?
시험기간이 아니면 1시간에서 2시간까지.
9. 휴일에는요?
게임 안 할때는 전부 글터.
10. 글터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 어디에요?
자유게시판.
11. 그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요?
개인연재 신청란. 토론방. 추천방. 자료실.
12. 글터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사람이 대충 몇 명이나 되요?
흐음- 라에 누님, 권국 형님, 간첩(현이)님, 아드레 형님, 룬 위자드님 등등.
13. 그 중에서 말 놓은 사람은요?
라에 누님, 권국 형님, 아드레 형님 등등. 룬님은 어쩔땐 말 놓으시고 어쩔땐 안하셔서 곤혹스러.
14. 글터사람 중 가장 먼저 말 놓게 된 사람은 누구에요?
라에 누님이랑 권국형님일까?
15. 글터사람 중 가장먼저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은 누구에요?
라에 누님.
16. 글터에서 처음 알게되어 실제로 만나본 사람은 몇이나 되요?
전화로는 라에누님 뿐.
17. 혹시 글터사람 사진을 갖고 계세요? 몇 사람의 사진을 가지고 계세요?
글쎄- 한 9명 정도되려나.
18. 자신의 소개로 글터에 가입한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흐응- 흐응- 흐응. 어떤 띨띨한 나이만 중3이고 정신은 초딩인 바보가 있지. 물론 잠수야.
19.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웃은 적이 있어요?
한 두번이냐.
20. 얼마나 자주 그러는데요?
얼마나 자주라고 하면 초단위로 해줄까, 분단위로 해줄까, 아니면 시간단위로 해줄까?
21.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운 적이 있어요?
없어없어.
22. 몇 번이나요?
없다니까!!
23. 가장 최근에 울었던 이유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다면 해 주세요.
아- 망할 뚱띵이한테 설교를 들었다는게 화가나서. 나는 나대로 바쁜대 숙제 안했다고 뭐라 하잖냐.
24.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쿠모씨한테 애니메이션 신세 좀 졌고, 권국상한테 라그나로크 사크라이 서버 몸빵도 받았고, 아- 쿠모씨한테도 몸빵 받았었군. 라에 누님한테서 수업도 받은 데다가-
에- 그냥 글터 사람한테 전부 받았을지도. 글터에 온 후로 조금 바꼈달까. 거만해져버렸어. (웃음)
25. 어떤 도움인지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애니 다운로드, 게임 몸빵, 소설 교정.
26.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나요?
아마도...? 쿠모씨한테 노래 추천한 건 그다지 도움이 아니라 생각하지만서도. 아- 쿠모씨한테 라그나로크 리디아 서버에서 몸빵해주고 트리플 사하릭 스틸레또 + 7 짜리 빌려줬구나. 비싼건데 말야.
27. 글터에 있지 않을 때도 글터 사람에 대해 생각하곤 하나요?
자주. 아드레씨- 여전히 공부하면서 밀리터리 생각하겠지. 진섭군- 이 자슥 어디서 놀고 자빠진겨. 마사- 약속 지켜 썅!! 라에 누님- 어디 계신교?
등등.
28. 얼마나 하는데요?
이것도 초단위, 분단위, 시단위로 해주랴?
29. 가장 자주 생각나는 사람에게 한 마디!
근──────서─────어──────엉!!
<Part 2>
30. 개인연재 게시판 따고 싶으세요?
아아- 귀차니즘만 사라진다면야.
31. 소설? 아니면 시?
소설.
32. 즐겨읽는 개인연재란의 글을 말해주세요~
옥마, 글라디올러스, Love를 개인적으로 좋아했지만 고치고 있으시다니까 뭐어~
33. 개인연재란에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지티님과 레인님? 컨님도 좋아하지만 대략 귀차니즘으로 작품을 잘 못읽고 있어.
34. 자유연재란에 글을 올려보신 적이 있어요? 제목도 함께 말해주세요
한두번이냐. 아마 첫 작품이 허접하기 그지없는 'Devil's story' 였고 그 다음은- 뭐였더라. 기억 안나. 여하튼 먼치킨이었던 것 같군. 그다음이 'Vampire' 였고, 그다음이 'Cat Lady' 였지. 전부 시리즈 물.
단편이라면- 아마 사람들한테 엄청난 호응- 에, 난 생각도 못했는데 조회수가 100이 넘고 댓글이 미친 듯이 달리더라고. 놀랐지. 이게 그렇게 재밌수? 그다음에 검은 고양이였고, Happ & Radio 였어. 저기서 햅! 은 해피의 기원이라 말하는 단어야. 검은 고양이가- 동화였는데 그냥 제목만 같은 시리즈물 하나 더 만들었다가 고친 게 Cat Lady 지.
35. 지금도 올리고 계세요? 그만두셨다면 왜 그러신거예요?
C.L? 아- 지금 거의 10번에 가까운 수정 끝에 올리나 싶더니만 다시 좌절해서 문체 조정 중이야. 조만간 올라가겠지.
36. 즐겨읽는 자유연재란의 글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없어. 요즘에는 통 관심이 없단 말야.
37.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신 적 있어요? 주로 어떤 글을 올리세요?
시랄까.
38.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중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하이네님. 자주 그분 시를 읽는 건 아녔지만 마지막 인사라며 남기신 그 시보고 울 뻔했다지.
39. 토론방에 자주 들리셔서 댓글을 남기시나요?
나름대로 자주. 저번에는 난감한 토론 주제도 말하기도 했고 말야.
40. 소설 추천란에서 보고 읽게 된 글들이 있어요?
제국의 딸- 대략 읽지도 못했어. 사기만 해뒀지.
41. 여태까지 감평한 글은 몇 편이나 되요?
감평!? 속으로는 수백번했지만 겉으로는 안했어.
42. 혹시 심사단 신청하실 생각 있어요?
없어. 귀찮아.
43. 하루에 자유게시판에 얼마나 글을 올리세요?
하나? 둘? 댓글은 수십개.
44. 자유게시판의 모든 글을 빠짐없이 읽으시나요?
예예.
45. 정팅에는 자주 참가하는 편인가요?
어지간한 일 없으면 매일 참가하고 9시까지만 하고 마비노기하러 가버리지.
46. 몇 시간 정도 정팅에 참가하시는데요?
예전에는 5~6시간? 요즘에는 1시간. 마비노기하느라~
47. 정팅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말싸움한 거. 정말 재밌었지. 뭐 결국 그 쪽 사람삐지고 내 승리였지만 찝찝하더라.
<Part 3>
48. 글터에서 얻었다고 생각하는 중요한 것을 세 가지정도 말해주세요. (적다면 있는데로요)
자신감, 웃음, 글재주랄까. 글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49. 지금 이 순간에 생각나는 글터 사람들을 적어보세요!
김진섭, 퇴마사, 아드레 형, 현이님, 라에 누님, 권국 형님, 레인님, 지티님, 컨님, 하이네님, 사신수님, CSD라는 어느 바보, 거대 환형 생물체 아리엘, 로디안님, 윤영준 형님, 비이, 산소 아가씨 그 외 다수.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그──은서──────────────────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