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제목에 관한겁니다

샤르미안·2002. 2. 17. 오전 1:05:33·조회 311
이번에 제가 올리고 있는 천사의 유희와 같은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하시는 분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이 미카엘...이라죠?

물론 제 소설에 등장한다고 해서 딴 소설에 쓰지 말라는 놀부심보는 아니지만 적어도 제목정도는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님께서 처음에 몰라서 그러셨다는 거 잘 알고 있구요 또 제목 같아도 상관없다는 것은 알지만 약간... 음...

너와나의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목이 바뀌지 않는다면 제 제목을 바꿀 생각입니다.

사실 00의 유희라는 제목 무지 많은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뭐라고 그럴까요?

똑같은 제목인 소설에 대한 불안함? 초조함? 그런게 느껴져서 말이죠.

바꾸실 생각 없다면 댓글 남겨주시고요.

그리고 여러분의 생각도 한번 듣고 싶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