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댓글들

베리트·2004. 5. 5. 오후 3:38:42·조회 177
을 보다보면 정신이 멍해집니다. 네.



지금 창작연재란에 규칙이 써있는 게시물을 보고 왔죠. 2002년도부터 쭈우욱. 제가 하오체를 쓰던 때부터 진섭이가 저한테 존대를 쓰던때, 현이님이 간첩이실 때, 야설급의 소설이 비밀글로 올라왔던 것들... 하아-

이럴수가아. 세월이 빠르군요. 저 댓글을 단지 아직 일주도 안지난 거 같은데 벌써 2년이나 흐르다니.


빌어먹을!!


고로 열심히 삽시다!! (...)




"그──────은서───────엉!!"











p.s 여담입니다만. 월희 엔딩- 받아서 들어보니까 목소리가 굉장히... 귀여우면서도 아름답달까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