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이나..

지티·2004. 5. 6. 오전 9:41:45·조회 229

<Part 1>
1. 닉네임이 뭐에요?

지티

2. 닉네임의 뜻은요?

그냥 어감이 좋아서 지은 이름.. 지타이트의 애칭.

3. 닉네임이 바뀌어왔다면 이전 것도 알려주세요.

김지태(가입할때 실명으로 해서 몇달간) -> 지티

4. 글터를 어떻게 알고 왔어요? 누군가의 소개를 받았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책 표지에 써 있던 홈피주소를 보고..
(왠만한 판타지 홈피는 거의 다 즐겨찾기 되어 있다.)

5. 글터엔 언제 가입했어요?

(2002년 01월 09일 15시 05분에 가입)

6. 지금의 멤버레벨과 점수를 알려주세요.

작가레벨 7,  10463 점 ( 작성글수 : 683, 코멘트 : 3633 )


7. 멤버레벨이 9가 아니시라면 언제 그 레벨이 되신거예요?

어줍잖은 개인연재를 하므로..

8. 평일에 글터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요?

자리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서 꽤 자주.

9. 휴일에는요?

오히려 평일보다 적게.

10. 글터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 어디에요?

자유게시판

11. 그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요?

개인연재

12. 글터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사람이 대충 몇 명이나 되요?

본인이 처음가입했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셨던 분은 현이님, 권국군, 앙냐음냐(가끔 출입하시니까), 푸른바람님, 그 외엔 단세포 기억용량의 한계로 패스.

13. 그 중에서 말 놓은 사람은요?

얼굴이 안 보이는 공간일수록 더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함.
나중에 개인적으로 알게 되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존대를 한다.  


14. 글터사람 중 가장 먼저 말 놓게 된 사람은 누구에요?

패스.


15. 글터사람 중 가장먼저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은 누구에요?

아마도 사신수군?

16. 글터에서 처음 알게되어 실제로 만나본 사람은 몇이나 되요?

없군.. 쩝.

17. 혹시 글터사람 사진을 갖고 계세요? 몇 사람의 사진을 가지고 계세요?

역시 없군..-.-

18. 자신의 소개로 글터에 가입한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내 친구 몇놈, 불행히도 자게에 글 남긴적은 없다.

19.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웃은 적이 있어요?

모두 개성있고 재미난 분들이시다.


20. 얼마나 자주 그러는데요?

쓸데없이 잘 웃는다.


21.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운 적이 있어요?

물론 운적은 없다..


22. 몇 번이나요?

없다니까.


23. 가장 최근에 울었던 이유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다면 해 주세요.

이건 눈물 설문에도 있었는데..


24.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글터를 통해 글쓰는 법을 배우고 있다.
창작욕구를 비롯한 내적인것까지 모든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있다.


25. 어떤 도움인지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구체적으론..


26.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나요?

글쎄.. 말질이나 안 하면 다행일까나.

27. 글터에 있지 않을 때도 글터 사람에 대해 생각하곤 하나요?

거의 없지만. 생각날때도 있다.


28. 얼마나 하는데요?

거의 없다고 했잖아.


29. 가장 자주 생각나는 사람에게 한 마디!

베릿군! 자네는 진정한 오타쿠다!

<Part 2>
30. 개인연재 게시판 따고 싶으세요?

연재하고 있으니 패스.

31. 소설? 아니면 시?

패스.

32. 즐겨읽는 개인연재란의 글을 말해주세요~

맥스님의 꼬마랑 꼬마, 현이님의 여기사를 읽었지만 지금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33. 개인연재란에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은 모두 존경한다.

34. 자유연재란에 글을 올려보신 적이 있어요? 제목도 함께 말해주세요.

많지.. 유쾌상쾌 용병단, 연, 그리고 소년왕 (-.-)
불행히도 전부 그만 두었다네.


35. 지금도 올리고 계세요? 그만두셨다면 왜 그러신거예요?

능력부족, 이제 책임지지 못할(완결내지 못할)소설은 안 쓴다.


36. 즐겨읽는 자유연재란의 글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딱히 즐겨읽는 건 없지만 가끔 읽는다.

37.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신 적 있어요? 주로 어떤 글을 올리세요?

시,

38.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중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글쎄..


39. 토론방에 자주 들리셔서 댓글을 남기시나요?

토론은 즐거워. 사람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거든.

40. 소설 추천란에서 보고 읽게 된 글들이 있어요?

거의..

41. 여태까지 감평한 글은 몇 편이나 되요?

대략 10편정도..

42. 혹시 심사단 신청하실 생각 있어요?

한때 심사단 했었지만.. 시간의 압박이 상당. 남의 글을 가지고 점수를 매길 수 있을만큼 실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43. 하루에 자유게시판에 얼마나 글을 올리세요?

한번정도? 주로 댓글을 달아.

44. 자유게시판의 모든 글을 빠짐없이 읽으시나요?

시간이 있으면 다 읽어, 사람들의 생각은 재미있거든.


45. 정팅에는 자주 참가하는 편인가요?

채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46. 몇 시간 정도 정팅에 참가하시는데요?

모른다니까.

47. 정팅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패닉)

<Part 3>
48. 글터에서 얻었다고 생각하는 중요한 것을 세 가지정도 말해주세요. (적다면 있는데로요)

많아, 헤아릴 수 없을만큼.  


49. 지금 이 순간에 생각나는 글터 사람들을 적어보세요!

현이, 시라노, 푸른바람, 사신수, 베릿군, 김진섭, 굿, G, 크레이지파스, 회색하늘, 문권국, 비이, 아드레, 맥스, 다엔, 카이린, 윤영준, 컨, 로디안, 퇴마사, 보리밥, 무명, 소설킴, 한신, 월영이, 헤헷, 루인, 이설란. 아이시떼루, 카푸치노, 레인... 이런... . 으윽! 두통이!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글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