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행~

김진섭·2004. 5. 6. 오후 11:23:09·조회 159

오늘 하루도 피곤+노곤.

시험은 수학 20점 덕분에 평균 졸라 깍아먹고.

그래서 학원 선생님들 앞에선 괜시리 고개도 못들고 짜증만 부렸다죠.

제길. 이게 아닌데. 죄송하다는 말이 목구멍까지만 올라오더군요. 역시 누구누구씨의 말처럼 인간의 몸에서 가장 긴곳은 가슴에서 목구멍 사이인가 봅니다.

전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아아,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소설과 시를 준비하는 중인데.

뭐. 조금 불순한 의도인가요? [웃음]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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