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하는 문답.. 글터문답
K.kun·2004. 5. 6. 오후 11:45:16·조회 386
1. 닉네임이 뭐에요?
컨, K.kun(Korea Kun), 라이컨.
2. 닉네임의 뜻은요?
마경의기사에서 사용된 라이컨슬로프에서 라이컨을 사용하다가...
컨으로 변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하다가 K.kun을 사용.. 그다지..=_=;
3. 닉네임이 바뀌어왔다면 이전 것도 알려주세요.
라샤스. 라시아 라샤스. 내가 그걸 왜 썼는지..(-- ;)
4. 글터를 어떻게 알고 왔어요? 누군가의 소개를 받았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해주세요.
....에...에...에... 기억이..(-- ;)
5. 글터엔 언제 가입했어요?
(2003년 04월 06일 13시 00분에 가입) 이라고 하는데..?
6. 지금의 멤버레벨과 점수를 알려주세요.
이런걸 굳이 알려고 하다니..=_=+
Point 2530 점 ( 작성글수 : 218, 코멘트 : 350 ) 이거밖에 안돼!
7. 멤버레벨이 9가 아니시라면 언제 그 레벨이 되신거예요?
현이님을 원망하시지..=_=+(응?)
8. 평일에 글터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요?
여러 시간. 가끔은 몇 분. 특별히 정해진 건 없다랄까..
9. 휴일에는요?
연재되는 게시판들을 둘러보고 글을 쓰니까.. 역시 정해지지는 않았어.
10. 글터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 어디에요?
내 연재란하고 자유게시판. 재밌는 글이 많이 올라오니까.
11. 그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곳은요?
흠흠. 추천방. 자료실 정도랄까..
12. 글터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사람이 대충 몇 명이나 되요?
그렇게 많지는 않아. 운님, G님, 베리트군, 김진섭님, 윤영준님, 산소양 정도...
기억이..(-- ;)
13. 그 중에서 말 놓은 사람은요?
G 누님.....................
14. 글터사람 중 가장 먼저 말 놓게 된 사람은 누구에요?
G누님.
15. 글터사람 중 가장먼저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은 누구에요?
운님.
16. 글터에서 처음 알게되어 실제로 만나본 사람은 몇이나 되요?
에... 이블라인에는 많은데..=_=;
17. 혹시 글터사람 사진을 갖고 계세요? 몇 사람의 사진을 가지고 계세요?
없어! 내 사진도 없는데! (버럭)
18. 자신의 소개로 글터에 가입한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시나향..=_= 칼리나 르디.. 정도. 키엘도 가입했을려나..(응?)
19.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웃은 적이 있어요?
응. 많아.
20. 얼마나 자주 그러는데요?
많데두..=_=+
21. 글터에서 일어난 일이나 어떤 사람 때문에 운 적이 있어요?
그럴 리가....
22. 몇 번이나요?
없다니까!!(버럭!)
23. 가장 최근에 울었던 이유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다면 해 주세요.
그냥. 갑자기 울고 싶어서.
...... 으아앙!!
24.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개인연재란을 주신 현이님이 가장 큰 도움이었고...
운님에게 신세를 많이 졌고 윤영준님에게도...
도움받은 적은 많은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 미안한걸..(웃음)
25. 어떤 도움인지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글 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
26. 글터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나요?
그래, 난 죄인이다. 모두들 미안해요..T_T
(이런걸 묻다니..)
27. 글터에 있지 않을 때도 글터 사람에 대해 생각하곤 하나요?
가끔.. 학교 점심시간이나 컴퓨터 시간에 생각난다고 할까.
28. 얼마나 하는데요?
가끔 한데두!!(버럭!)
29. 가장 자주 생각나는 사람에게 한 마디!
뷁!!
<Part 2>
30. 개인연재 게시판 따고 싶으세요?
있데두..=_=
31. 소설? 아니면 시?
소설이 두개씩이나=_=
32. 즐겨읽는 개인연재란의 글을 말해주세요~
옥탑방.. 읽었고.. 마법 고양이(응?) 여기사도 읽었어. 지금은 끝났지만.
33. 개인연재란에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레인님..=_=/
34. 자유연재란에 글을 올려보신 적이 있어요? 제목도 함께 말해주세요
신이 주신 축복이었나.. 아마 그걸 꺼야.
35. 지금도 올리고 계세요? 그만두셨다면 왜 그러신거예요?
고등학교 때문이기도 하고... 당시에는 생각이 정리 되지 않아서...
36. 즐겨읽는 자유연재란의 글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글쎄..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만으로도 벅찬데 글을 읽을 시간이..(-- )
37.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신 적 있어요? 주로 어떤 글을 올리세요?
없어. 시에는 재주가 없어. 수필도 마찬가지고...
단편이라면 모를까.. 그런데 개인연재란이 있었거든. 요즘은 단편도 쓰기 힘들지만(웃음)
38. 기타연재란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중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별로 가본일이 없어서.. 하지만 예전에 몇편의 독특한 글들을 본거 같아. 기억은 잘 안나지만.
39. 토론방에 자주 들리셔서 댓글을 남기시나요?
전혀어어어..(-- ;)
40. 소설 추천란에서 보고 읽게 된 글들이 있어요?
많아. NT소설류랄까..=_=; 내가 이미 읽은 것들도 많고.
41. 여태까지 감평한 글은 몇 편이나 되요?
감상 정도라면 셀수 없을 정도. 하지만 비평이라는 것은 거의 안해봤지.
42. 혹시 심사단 신청하실 생각 있어요?
그런데는 재주가 없어서. 행정이라면 내가 할까? 참고로 난 수학 못한다.=_=/
43. 하루에 자유게시판에 얼마나 글을 올리세요?
가끔 올리니까 자랑할 만한 것은 못돼. ...이익, 포인트 보면 알잖아!
44. 자유게시판의 모든 글을 빠짐없이 읽으시나요?
거의 모든 글을 읽지만 정작 쓰지는 않아.
45. 정팅에는 자주 참가하는 편인가요?
헤에.. 그 시간이면 난 글 작업하고 있는걸. 글을 쓸 시간이 토요일과 일요일밖에 없어서 말이야.
정팅에 참가하고는 싶지만 그렇게 아는 분들이 많지도 않고. 왠지 소외받은 느낌이랄까.
내가 다가가지 않아서겠지만, 그래도 참가하면 재밌는거 많이 보니까. 자주 가고 싶어.
46. 몇 시간 정도 정팅에 참가하시는데요?
거의 없데두..=_=+
47. 정팅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베릿군. 그냥 베릿군 있으면 재밌어=_=;
<Part 3>
48. 글터에서 얻었다고 생각하는 중요한 것을 세 가지정도 말해주세요. (적다면 있는데로요)
웃음, 글에 대한 자신감.. 지금은 학교에서도 인정하는 단편 글쟁이니까.
49. 지금 이 순간에 생각나는 글터 사람들을 적어보세요!
김진섭님, 퇴마사님, 아드레님, 현이님, 라에 누님, 권국님, 레인님, 베릿군, 지티님, 하이네님, 사신수님(운님), 로디안님, 윤영준님, 산소님 정도.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