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브리드 팬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지티·2004. 5. 7. 오전 9:52:51·조회 322

=ㅁ=..타이치 얍실한 눈매의 압박..
문득 저 일러스트를 보고 신혼합체 고단나의 고를 떠올린건 나뿐인가..?
유우키를 보면 길 잃은 아기 고양이가 떠오르는건 나뿐일까?
· 지은이 : 나카무라 에리카
· 일러스트 : 하라다 타케히토
· 번역 : 김영종
· 정가 : 5,500원
언뜻 평범해 보이는 두 사람이 중국에서 입국했다.
겐료와 초소라는 이름을 가진 그들의 목적은 세계 대전 중에 만들어진
인형 병기 나타 제로번의 실험.
하지만 나타의 인공두뇌에 노이즈가 들어가자
숨겨져 있던 프로그램의 봉인이 풀렸다….
한편 우리의 귀엽고 아름다운 카타쿠라 유우키♡는 자신의 몸 상태에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의 유우키짱♡은 그 ‘증상’이 나타의 일본 상륙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리 없었다….
인형병기와 더블브리드. 두 운명이 교차될 때 비극은 일어난다.
ps. 시부야엔 하얀머리가 있습니다.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