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오늘 쌈하다.
시드·2002. 2. 17. 오후 9:18:36·조회 275
정말 엄청난 싸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드는 꿋꿋하게 이겼지요.
싸움에 시작은 그 놈들이 제가 먹던 것을 아무런 말없이 먹는 것에서 시작됬습니다.
한성질하는 시드는-_- 확근하게 먹을것을 내비두고 손을 힘껏 휘둘렀지요.
그러니까 한방에 둘이 나가 떨어지더군요.
물론 약간의 반앙의 기미도 있었고 더러 도망가는 놈들도 있었지만 시드는 다 한방에 처리했도 한대도 안맞았습니다.
싸우다 싸우다 결국 전 홀홀단신으로 적들의 소굴에 쳐들어갔지요.
정말 더럽게 만터군요.
하지만 반나절의 혈투속에서-_- 전 다 쓰러트렸습니다.
전 정말 싸움을 잘하나 봐요 ㅠ.ㅠ 아~ 앞으로는 주먹을 안 써야 할텐데.
물론 약간의 무기에 힘도 빌렸지만 다수와의 싸움이었으니 그리 비겁한 짖거리는 아니었습니다.
휴~ 힘들다~!! 무적시드... 그럼 ㅇㅣㅁ ㅏ ㄴ
^ㅡ^
싸움에 시작은 그 놈들이 제가 먹던 것을 아무런 말없이 먹는 것에서 시작됬습니다.
한성질하는 시드는-_- 확근하게 먹을것을 내비두고 손을 힘껏 휘둘렀지요.
그러니까 한방에 둘이 나가 떨어지더군요.
물론 약간의 반앙의 기미도 있었고 더러 도망가는 놈들도 있었지만 시드는 다 한방에 처리했도 한대도 안맞았습니다.
싸우다 싸우다 결국 전 홀홀단신으로 적들의 소굴에 쳐들어갔지요.
정말 더럽게 만터군요.
하지만 반나절의 혈투속에서-_- 전 다 쓰러트렸습니다.
전 정말 싸움을 잘하나 봐요 ㅠ.ㅠ 아~ 앞으로는 주먹을 안 써야 할텐데.
물론 약간의 무기에 힘도 빌렸지만 다수와의 싸움이었으니 그리 비겁한 짖거리는 아니었습니다.
휴~ 힘들다~!! 무적시드... 그럼 ㅇㅣㅁ ㅏ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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