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을 뒤돌아본다.

G·2004. 5. 7. 오후 8:30:25·조회 190
......컨군의 문답을 보고 난뒤 잠깐 고민에 빠졌다.
나의 건방기가 하늘을 찌른다는것을!
이제부터 모두한테 말 높여야겠다.
아악! 말을 놓는건 무지 편한데!(진짜진짜진짜)
자꾸 막말로 나가는것 같아서(오래전부터 느낌!)
그 사람들의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을까...라는 회의를 하게된다.

말을 놓는다는건 잘못된 생각이었나 보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