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지티·2004. 5. 7. 오후 10:40:48·조회 175
네, 바로 어버이 날이로군요.
카네이션을 사려고 했는데. 집에 조화가 꽤 많은 관계로 보류..
위에 누나가 많아서 의외로 그런쪽엔 둔해졌다고나 할까..
뭐, 지금은 두명이나 결혼했지만..
아무튼..
원님덕에 나팔분다..
그런 연유로 내일은 좋아하는 회.....가 아니라..
꼭 어버이날이니 뭐니하며 생색내기 보다는.
평소에 잘합시다!
세상 모든 사람이 등을 돌려도 부모님은 여러분을 지켜주십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이런 말을 부모님 귀에 속삭여 보는 건 어떨지..? (무지 어려운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