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소설 쓰려고 해 봤습니다.

현이·2004. 5. 8. 오전 8:10:43·조회 204
평범한 연애를 꿈꾸는 아이(가작)

..

써보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현재 3장 끝내고 4장들어가는 골목에서 막힌 채로
시험기간에 돌입해서 그런지 쓰지를 못했으니까요.



..
어쨋든 컴을 켜고 한글파일을 열기는 했습니다만..





으아아악!
여행을 어떻게 쓰냐는 말이다아────────!;ㅁ;



일단은 저번에 신청한 여행 자료를 보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몇 시에 어떤 걸 타면 몇시쯤에 어디에 도착하고 도착한 다음에는
무엇을 타면 어디로 가고, 등등을.


그런데 막상 쓰려고 하니 문제에 도착했습니다.

여행 도중의 풍경을 전혀 묘사하지 못하겠습니다..;ㅁ;

우에에에;ㅁ;


어쩌면 이 대로 소설을 접어야 할지도(...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