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계시야!!
크리스탈 에뮤·2004. 5. 8. 오후 1:57:53·조회 148
얼마 전에 컴퓨터에 웜 바이러스인가? 뭔가 하는 것이 걸리는 바람에 포맷
하고 다시 깔았더니 저장시켜놨던 소설들이 다 날라갔다는..
다행히 룬 스토리는 학교 홈페이지에 적어놓은 것들을 모두 올려놔서 다행
이었는데 나머지들은 전부 날라갔다는..
시험기간에 돈이 없어 판타지를 안 빌려보다보니 소설 스토리는 생각할 틈
도 없었고... 젠장.
그러는 사이! 계시가 왔습니다.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판타지의 계시!
갑자기 꿈에 뿔달린 악마가 쇼를 하는 이야기.. 꿈이지만 너무 생생해서 기
쁘다는.,,(절대 거짓말 아니오!)
그 이야기를 뼈대로 해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서큐버스 이야기. 주인공 이
름은 쓰지 않았지만.. 제가 쓴 역대 소설들 중에서 가장 주인공이 명랑할
것 같다는..(여태까지 주인공이 어리던가 아님, 여자면서 엄청 무표정한 인
간들이라는..)
아아! 아아! 머리 속에서 판타지의 생각이 팽팽 돌아간다!!
크흐흐~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