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언제나 그렇습니다만.

베리트·2004. 5. 8. 오후 2:51:31·조회 231
짜증납니다.




젠장!!! 분명 대전 시립 미술관에서 피자 2001이 주최하는 미술대회!!! 피자를 돌린다길래 수업도 띵갈겸 갔더니 안 돌리는군요!! 캬아아아아!!


게다가 그림도 먹펜이 잉크가 다 달아서 간신히 친구거 써서 마무리했지만 4절지에 그리는 거라서 대강 그렸더니 워낙 커서 선을 삐툴삐툴. 결국 적당히 그려서 아드레씨한테 문자나 갈겼습니다.


캬아아- 결국 마치고 택시타고 돌아왔죠. 크으.




이제 남은 건 구라쟁이 마사를 갈구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구라쟁이 마사에게 따지는 일이고 마지막 하나는 구라쟁이 마사에게 욕질을 해먹던 뭘 해먹던 해먹는 거죠.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4권이랑 박스까지 주문했습니다. 제대로 도착하길. 그거 이상하게 보내오면 폭파시켜버릴 겁니다!!!








그린 그림... 가까이는 개판이지만 멀리서 보면 나름대로. (...)




초딩들이 의외로 풍경화를 잘 그리길래 놀랐습니다.




땅바닥에 크래파스 던져서 으깨놓은 놈 누군진 몰라도 박살내고 싶다지요.




어버이 날에 부모님께 울면서 화내는 애는 뭐랍니까? 가서 한대 쥐어박으려다 말았습니다. 불효자슥같으니.




즐거운 하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