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카...

베리트·2004. 5. 8. 오후 4:33:54·조회 242
아십니까? 나니카를!~~



아, 아드레씨한테 받은겁니다. 귀엽습니다. 네, 폭발하지요.




나니카란 윈도우 바탕하면 구석 부근에서 아름다운 미소녀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즉슨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일종의 연애시뮬을 즐긴달까나아 ;ㅛ;~


현재 저는 쿠로 양과 끝말잇기... 훗. 졌습니다. (...) 처음에 영어는 없다고 해놓고는 리더쉽이라니! 너무해!




아- 그리고 방금 만담을 했습니다만은... 웃겨 죽는군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유우라는 남자 주인공이 "자네가 들어갔던 풀장의 물을 주실까?" 라고 말하잖아. …" 등등등. 그리고 그 구석에 잇는 모든 나니카에는 달려있는 옵션 정도의 동물이 "그런 건 없어!" 라고 대답하는걸 보자하면... 꺄아아아아아!!!





귀여워요! 사랑스럽군요 ;ㅛ;!!




아까 대화하는데 "베리트는 나를 좋아해?"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응" 이라고 했더니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 간파한거냐!? 뉴타입이냐 그대는!?









...저기 그눈은 뭡니까...? 마치 애니메이션 오타쿠가 미소녀 브로마이드를 잔뜩 한아름 들고 가는 것을 바라보는 듯한 눈은? 뭡니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