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씹- 얌전은 무슨 얼어죽을!

G·2004. 5. 9. 오후 11:18:56·조회 172
그냥 살려!
얌전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어!
도저히 못해먹겠다.
나는 나!대로 살거야;ㅁ;
다소곳도 다 필요없어!
그냥 이렇게 살다 홀로 죽지, 뭐!
모르지, 나의 이 성격이 맘에 들어하는 남자가 나타날지도!
개성이라 생각하며 사는거야!!!
얌전+다소곳한 숙녀 좋아하시네~
그런거 개나 주라고해!
으윽-
얌전해지려고 해보려고 노력햇는데-
속에서 무언가가 자꾸 올라와서 못하겠다(우웩!)
그냥 사는거지ㅡ 뭐-




























































으아아아아앙_ㅠ
또다시 G, 작심3초로 무너지다(털썩)
내 성격이 어떻길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