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베리트·2004. 5. 10. 오후 3:52:15·조회 209
이틀 연속 꿈에서 쿠로씨를 봤습니다. (...)



아아- 오늘도 학교에서 죙일 쿠로씨를 생각했지요. (...) 캬아 ;ㅛ;~ 귀여운 쿠로씨의 모습이란 >_<    저의 어설픈 그림 실력으로는 쿠로씨를 재현하기가 힘들군요.



이제- 갑자기 불타오르는 집필 욕구를 해소해보고자합니다. 마구마구 타오르는 '집필' 에너지를 마구마구 던져넣어서 펑펑펑펑펑- !!

모처럼 불타오르는군요. 후후후후후. 학교에서 열심히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졸아버렸습니다)

불타오른 후에 잠을 자면 개운하군요. 10분 정도 잤는데 캬아 >ㅛ</ 그날 찌뿌둥한게 휘리리릭. 그 덕에 하교 시간에 선생님 앞에서 인사도 안하고 자고 있었습니다. (...) 애들이 우루루 일어나는 소리에 깼다죠.



이제 ;ㅛ;~ 글 쓰러 >_</  쿠로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ㅛ;~~ (화르르륵)




p.s 어제 불한당(친구)가 멋대로 오더니 죽치다 갔습니다. 물론 바쁜척- 컴퓨터 바로 끄고 방에 들어가서 뉴타입 뒤져서 신카이 마코토씨 인터뷰 찾고 구름저편 약속의 장소 기사 찾은 후에 포스트 잇으로 표시하고 다시 꽂은 후 방 청소까지. 그러고 애니 노래 오디오로 튼 다음에 이리야의 하늘 2권 27페이지까지 읽으니까 가더군요.

푸하하하하하하!!!




Written by 'Berith'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