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페이스 인 페닉

도리도리·2004. 5. 10. 오후 5:41:45·조회 224
어린이 날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이 학원 방학입니다. 그 담담날이 토요일이구염, 그 다음날에 일요일입니다.

다른 분들은 오오 좋겠구려. 놀 시간 길어서.

개뿔...... 털퍼덕

하루 16시간씩... 4일간 무한 자습.(그것도 할 것이 많아서 그 시간마저 모잘랐다는 비극이.)

그리고 오늘...

결국 도리 뻗었습니다. 우욱. 학원 수업을 하나도 못듣더니 결국 병원에 갔더니 과로라나?(짐 병원 갔다가 어제 못 들어온것 대신하는 중. 그러나 금방 가야하는 ㅠㅠ)

ps. 수험생 여러분들. 공부는 천천히 쉬엄쉬엄 해요. 놀아도 좋은 대학 가요 ^ㅡㅡ^ 재수 불패론은 그저 과아대 망상일 뿐이랍니다. 오호호.

ps2. 몇칠전에 무협 쓰는것을 저에게 상담하는 기숙사 친구에게 틈틈히 써놨다가 2달전부터 쓰기를 포기했던 싱잉 데스티니 원본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친구가 다 읽고 하는 말
친구 : ㅡㅡ;; 너... 여기 오기 전에 뭣하던 놈이였냐?
^ㅡ^ 글쎄요.(``; coming soon~ 대략 6개월 후에 ㅡㅜ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