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G·2004. 5. 11. 오후 7:36:52·조회 191
에-
그러니까 우선 글터에 또 다시 물의를 일으키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삭제한 3글-
차마.. 올릴 수가 없어서 지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수군의 말에.. 정곡이 찔렸기 때문에-
제멋대로인 점도 많고 상당히 문제가 많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픈데 자꾸 성질 돋구는 댓글도 있었기에
그것은 차마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가슴에 통증이 있어서 이틀동안 고생했습니다.
거의 울고 싶은것을 억지로 참아서 그런지 짜증도 약간 부리고 심술도 부리고 그랬네요.
지금도 약간 그 통증기가 있는데요,
병원에 가봐야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겠지만-
차마 부모님께 말씀드릴 자신이 없어서 참고 있습니다(조만간 말씀드릴 텐지만)
네-, 정말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나잇살이나 먹어가지고 자꾸 어린애처럼 행동한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질렸다고 말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자초한 일이고 다 저의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모두들 잊어주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