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맥스·2004. 5. 12. 오후 1:09:19·조회 179
조금 힘든...수필을 써내려가다가...>기타소설란에

그간 못읽었던 시~들을 보고서

피식 피식 캬캬~~하하하~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이럴땐, 어째야 할지...ㅎㅎ

~~~ 그냥 웃는 거겠지요?


하하하 하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